반려동물· 5분 읽기
강아지 구토 원인 7가지와 동물병원 가야 하는 기준
2025년 6월 21일#강아지구토 #강아지토 #반려동물응급 #동물병원 #펫응급
강아지 구토의 흔한 원인 7가지
1. 음식 관련: 빠르게 먹거나 과식, 상한 음식 섭취, 새 사료로 갑작스러운 전환. 2. 이물질 섭취: 장난감 조각, 뼈, 돌 등 소화되지 않는 물질 삼킴. 3. 위장 감염: 세균·바이러스·기생충 감염. 4. 멀미: 차량 이동 중 구토. 5. 독성 물질 섭취: 초콜릿, 양파, 포도 등. 6. 장 폐쇄: 이물질로 인한 장 막힘 (응급). 7. 췌장염, 신부전, 간 질환 등 내부 질환.
집에서 지켜봐도 되는 경우
다음 조건이 모두 해당할 때는 24시간 관찰 후 호전되면 병원 방문을 보류할 수 있습니다.
1~2회 구토 후 멈춤 활기 유지, 식욕은 없어도 물은 마심 혈변이나 혈성 구토 없음 배가 불룩하지 않음 독성 물질 섭취 이력 없음
4~6시간 금식 후 소량의 물부터 시작하고, 다음날부터 소화 쉬운 음식(흰 쌀밥+닭 가슴살)을 소량씩 줍니다.
즉시 동물병원에 가야 하는 신호
다음 증상이 하나라도 있으면 즉시 동물병원을 방문하세요.
구토가 3~4회 이상 반복되거나 멈추지 않을 때 구토물에 피 또는 커피 찌꺼기 같은 물질이 있을 때 배가 부풀어 딱딱하거나 통증을 호소할 때 (고창증 의심) 기력이 없고 움직이기 싫어할 때 독성 물질을 먹은 것이 확인됐을 때 이물질을 삼킨 것을 알고 있을 때 강아지가 어리거나(6개월 미만) 노령견일 때
#강아지구토#강아지토#반려동물응급#동물병원#펫응급