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강·증상· 5분 읽기
눈이 갑자기 침침할 때 즉시 안과에 가야 하는 응급 증상
2025년 6월 29일#눈응급 #안과응급 #망막박리 #녹내장응급 #시력저하응급
즉시 안과 응급실로 가야 하는 눈 증상
다음 증상은 수시간 내 처치하지 않으면 영구 시력 손실로 이어질 수 있는 응급입니다.
갑작스러운 시야 한쪽이 커튼처럼 가려짐: 망막 박리 의심. 수술 타이밍이 매우 중요합니다.
눈앞에 갑자기 많은 비문(날파리, 번개 같은 것)이 보임: 유리체 출혈 또는 망막 열공.
갑자기 한쪽 눈이 전혀 안 보임: 망막 동맥 폐쇄 (안구 뇌졸중). 90분 이내 치료해야 시력 회복 가능.
눈이 빨개지고 심한 통증, 빛이 무지개처럼 보임: 급성 폐쇄각 녹내장. 즉시 안압을 낮추지 않으면 실명.
외상 후 눈 통증·시력 저하·안구 출혈.
당일 안과 방문이 필요한 증상
응급은 아니지만 당일 안과 진료를 받아야 하는 증상입니다.
- 갑작스러운 이중 시야(복시)
- 한쪽 눈이 충혈되고 분비물이 많음 (세균성 결막염 의심)
- 눈에 화학물질이 들어갔을 때 (세척 후에도 통증 지속)
- 콘택트렌즈 착용 중 갑작스러운 심한 통증 (각막 손상)
- 눈꺼풀이 갑자기 처질 때
눈 응급 시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
해야 할 것:
한쪽 눈 증상이라도 즉시 안과 응급실 또는 대학병원 안과를 방문합니다.
화학물질이 들어간 경우 15~20분 이상 흐르는 물로 세척 후 병원에 가세요.
하지 말아야 할 것:
눈을 비비지 마세요 (망막 박리, 각막 손상 악화).
안대로 덮지 마세요 (압박이 가해질 수 있음).
증상이 나타났다 사라졌다 해도 무시하지 마세요. 일시적 시력 저하나 비문 증가는 더 심각한 문제의 전조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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